자산관리하는 방법- 맞벌이도 가구유형별에 따라 자산관리법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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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는 부부 모두 직업을 갖고 돈을 버는 것 또는 그런 일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부부모두가 일을 하는 경우가 드물었지만 지금은 부부모두가 일을 하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 도시 중 서울에서 살아가려면 부부가 일을 같이 해야지 그나마 많은 돈을 모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부부 모두 일을 하다가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지난해 통계청이 부부의 날을 기념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0대 부부의 맞벌이 비율은 48.1%로 다른 세대에 비해 맞벌이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부가구 전체에서 맞벌이 비율은 40.1%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국세청 국세통계연보에서 연말정산시 배우자 공제여부를 기준으로 따진 맞벌이 부부의 비율은 30~50대 근로자 10명 중 7명으로 추산됐습니다.
이처럼 맞벌이가 우리 사회에서 일반화된 활동으로 자리 잡으면서 맞벌이 부부는 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는 가구유형 중의 하나가 됐습니다.

''앞으로 벌고 뒤로 새는'' 악순환 깨라
맞벌이 가구에 있어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이른바 ‘앞으로 벌고 뒤로 새는’ 구조적 악순환입니다. 외형적으로 보면 소득 수준이 높아 외식, 여행, 문화생활 등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고 미래에 대해서도 심리적 여유를 갖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러나 일정 수준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적지 않은 데다 크고 작은 집안일을 외부 도움으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돈이 새는 일이 많아 가계부 관리가 쉽지 않은 것이 이유가 잇습니다.
특히 아이가 태어나면 맞벌이 가구의 소비지출부담이 완전히 변하기 때문에 ‘자녀가 있는 맞벌이 가구’와 ‘자녀 없는 맞벌이 가구’로 구분해 자산관리법도 달라집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가장 주된 가구유형은 1990년 이후 4인 가구였습니다. 하지만 2010년에는 2인 가구가 가장 대표적인 가구유형이 됐습니다. 또 세대구성 면에서도 1세대 가구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 2세대 이상 가구는 줄어들어 가구 분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향후 의미 있는 비중을 차지할 가구유형을 꼽아보면 ‘미혼 1인 가구’와 ‘중년의 2인 가구’로 추릴 수 있습니다.
‘미혼 1인 가구’는 사회생활 시작과 함께 독립했거나 혹은 이미 독립해 사회생활중인 미혼 남녀 1인을 말합니다.
결혼하지 않고 혼자 생활하는 경우를 감안해 40대를 전후로 나눠 자산관리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년의 2인 가구’는 장성한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중년 부부를 말합니다.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하였으며 이들로부터 독립한 자녀들이 앞서 말한 ‘미혼 1인 가구’를 형성하는 경우입니다.

미혼 1인 가구vs중년 2인 가구
-미혼 1인 가구일 경우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했거나 한창 사회생활에 익숙해진 미혼 1인 가구의 경우 원하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시간에 투자하는 전략’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성장자산에 대한 장기투자가 그 답일 수 있다. 순서를 매기면 ‘펀드>연금>채권>예·적금’ 순이 될 수 있습니다.
1) 40대 미만일 경우
주택마련과 결혼, 그 밖에 집안 대소사를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40대 미만의 젊은 층이라면 소득 범위 안에서 최대한 자산을 형성하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2) 40대 이후일 경우
40대 이후에도 미혼이라면 자의반 타의반으로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마련해둔 목돈으로 노후자금 마련과 운용법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명품 또는 고위험상품을 지나치게 선호할 경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중년의 2인 가구일 경우
자녀를 독립시킨 중년의 2인 가구라면 자산은 어느 정도 형성되었다 하더라도 투자가능한 시간은 줄어든 상황이다. 급격히 투자전략을 바꾸기 보다는 6개월~1년 단위로 나눠 정기적으로 투자방법과 규모를 검토해야 합니다.
또 재무 및 건강 상태를 고려한 투자방안 필요합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한 ‘부동산 모기지, 월지급식상품’을 검토해볼 만합니다.
이 시기에는 변동성을 줄이고 유동성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이는 투자법이 유리합니다. 은퇴 이후 고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투자수단, 일례로 채권, 즉시연금, 월지급식상품을 고려해야 합니다. 더불어 투자에 얽매여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관련링크. 무료재무설계 싸이트 리더스리치
| 제 목 |
빠른 상담 부탁드려요 | ||||
| 작성자 |
********** | 작성일 |
2011-08-19 | 조회수 |
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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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맞벌이를 하고 있는 30대의 한 여성입니다. 지속적인 가계의 마이너스로 인해.. 전문가의 도움을 좀 받고자 문의드렷습니다. 생각엔 수입이 많다면 많고...적다면 적은 수입이지만...그래도 조금은 저축이 가능할듯 싶은데.. 생각대로 잘 되지가 않는 거 같습니다. 결혼하기 전엔 나름 적금도 넣고 햇었는데..결혼 후 통 저축이란 걸 못하는 거 같습니다. 저축은 커녕 매달 마이너스를 면치 못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자금관리하는데 문제점이 있다 판단되어 전문가의 조언을 좀 듣고자 합니다. 나이는 먹어가고. 모아논 돈은 없고...정말 미래가 막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빠른 상담 부탁드려요~ | |||||

자산관리 혼자 공부도 해야되지만..
전문가에게 과외를 한번 받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