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 홈쇼핑 NS이샵에서 공개하는 추석 건강 선물세트 BEST 3

2011/09/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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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관장 홍삼활력 120포 (50mlx 30포 4박스) + 파우치 커터기 (구매하러가기)

요즘 고급선물로 가장 인기좋은 건강보조식품 셋트...NS이샵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가격이네요. 15만원 정도선에서의 선물을 고르시는 분들은 이 제품도 고려해볼만한 상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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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충북 인삼농협 홍삼정 골드 300g (100X3병) - 구매하러가기

홍삼은 언제나 인기있는 선물셋트죠. 충청북도 인삼농협에서 직접 만든 홍삼정 셋트.. NS이샵에서 109,000원으로 구매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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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데일리 헬스 오메가3 대용량 730캡슐 - 구매하러가기
오메가3는 DHA와 EPA가 풍부하 많은 분들의 건강보조식품으로 이미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런 오메가 3를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수 있는 기회이네요. 3-4만원대 선물세트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이 오메가3가 참 좋은 아이템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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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17:40 2011/09/05 17:40
  1. 농협답게 상당히 알찬구성입니다~

[동영상]우리 준범이와 외할머니의 첫만남

2011/01/22 00:42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으로 와서 처음 찍은 동영상입니다.
우리 준범이 너무 귀여워서 미칠지경입니다. 어제는 이름도 준범이라고 지었답니다.
우리 준범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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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여운 우리 준범이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ㅋㅋ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정보공유하는블로거 행복한일상

2011/01/22 00:42 2011/01/22 00:42

1박2일 김C 공식하차의 아쉬움..

2010/06/0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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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은 제가 참 좋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여행이란 주제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곳곳을 직접 보여주기 때문에.. 여행에 목말라 있는 한사람으로써 많은 대리만족을 느낄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박2일의 김C가 공식적으로 하차한다고 오늘 방송에 나왔네요.
뭐 지난번에 하차했다고 한 번 이슈화 되었기 때문에 알고 보긴 했지만 그래도 직접 보니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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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서 김C의 역할과 존재감

김C가 1박2일에서 별로 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중간에서 참 중심을 잘 잡아주던 사람인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조용한듯 있다가도 필요한 순간에는 온몸을 던져 희생하여 멤버들을 살려냈던 장면들은 그의 됨됨이를 느낄수 있는 면이었습니다. 다른 멤버들 못먹는 복불복 음식을 아무 표정변화없이 먹고 휘파람 부는 모습... 경기도 투어일때 번지점프 멋지게 해내는 모습등 말이죠. 김C는 그런 캐릭터였습니다. "나만 아니면돼"라는 복불복 정신에 반하는 그런 희생정신 말이죠. 그리고 그 모든 행동이 진심으로 보였기 때문에 더욱 많이 응원하며 지켜봤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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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이후 김C의 긍정적인변화

김C가 1박2일에 합류한 이후 사람이 많이 밝아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합류했을때는 낯설어 하는 모습이 역력했었는데요. 이 후 적응하면서 사람이 많이 밝아졌습니다.이후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도 밝은 모습 많이 보여줬었구요.^^ 음악도 훨씬 더 밝아졌습니다. 특히 최근에 나온 "고백"이란 노래는 너무 좋습니다. 음악 자체가 부드럽고 밝아졌다는건 만드는 사람이 그렇게 변한게 아닐까 싶어요. 1박2일을 그만 두고서도 밝은 모습은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김C의 1박2일 하차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마지막으로 뜨거운감자의 고백이란 노래 뮤직비디오 퍼왔습니다. 노래 너무 좋습니다. 노래 자꾸 흥얼거리게 되요.^^

 
고백 -뜨거운감자

달이 차고 내 마음도 차고
이대로 담아 두기엔 너무 안타까워 너를 향해 가는데
달은 내게 오라 손짓하고
귓속에 얘길 하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그 순간이야
제일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노란 꽃 한송이를 손에 들고
널바라 보다 그만 나도 모르게 웃어버렸네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 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숨이 차고 밤 공기도 차고
두 눈을 감아야만 네 모습이 보여 걸을 수가 없는데
구름 위를 걷는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란 걸 알게 됐어
널 알게 된 후부터 나의 모든 건 다 달라졌어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나를 봐줘요 내 말을 들어봐 줘요
아무리 생각을 하고 또 해도 믿어지지 않을 만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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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20:09 2010/06/06 20:09
  1. 일요일마다 1박 2일 빼놓지 않고 보던 프로그램인데요.
    맴버의 하차는 참 마음이 아픈거 같아요. MBC랑은 다르선택?
    얼마나 오랫동안 함께 했던 맴버이고 식구일텐데 말이죠.
    정감있는 캐릭터 하나가 사라졌으니, 그 빈자리 어떻할까요?
    앞으로의 1박 2일을 지켜봐야하겠네요. 에공..
    그저 시청자는 시청만 하는 수 밖에 없음이..그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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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인간적인 김C의 모습에 너무 반해버렸어요.
    앞으로도 어떤 일을 하건 1박2일에서의 경험이 큰 경험이 되어서
    김C의 앞으로 하는 일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다른 멤버들은 남아있으니 김C없는 1박2일도 즐겨야겠죠.^^
    언젠가는 1박2일의 복귀를 바라며....

  3. 김c란 캐릭이 있는듯 없는듯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고요.
    하차하는 부분은 아쉽지만 뮤지션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니 반겨줄만한 일이라 보입니다.1박2일로선 아쉽지만
    전 양쪽도 좋은 선택이라 보이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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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안녕하세요.월요일 아침인데 매우 덥네요.
    벌써 여름이라고 봐야겠죠. 김C 캐릭이 버라이어티에서 흔치 않은 캐릭터죠. 오히려 1박2일에서 김C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고 평가해도 좋을것 같아요. 김C 하차는 정말 많이 아쉬워요. 앞으로 무슨일을 하던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5. 김c같은 캐릭터는 찾기 힘든데...정말 아쉽더라구요.~~~~
    상당히 시니컬하고...재미나는 역할인데...흠...
    뭔가 또다른 캐릭터가 나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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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7명에서 6명 되었으니 새로 추가할것 같지는 않아요.
    7명이어서 말 많았잖아요 ㅎㅎ 김종민이 어떻게 살아나느냐가
    참 중요할듯.. ㅎㅎ 김C 너무 아쉬워요 ㅠㅠ
    왠만하면 TV보고 포스트 잘 안하는데.. 1박2일 끝나자마자
    아쉬움을 포스팅했다는...

  7. 저도 요즘 김씨의 노래를 들으면..
    노래부터 너무 밝아져서 왠지 재밌고..ㅋ
    1박2일 자주보지는 않아도 끈끈한 맴버간의 유대가 살짝 틀어질까봐 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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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이번 노래 가사대박..음도 귀에 쏙쏙 와닿고 있어요.^^
    워낙 오래한 프로그램이라 무한도전만큼 멤버간의 유대감은 끈끈한거 같아요. 또 강호동이나 유재석이나 그런거 잘하잖아요. ㅎㅎ

  9. 김씨에 대하여 나름 팬이신가 봅니다^^
    저는 팬은아니고..사실 얼마전에 알게된 연옌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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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팬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요.
    그냥 김제동처럼 좋아하는 연예인중 한명이에요.^^
    얘기하는게 생각이 깊어보이는 연예인중 1명이죠.^^

  11. 음, 김C라는 말이 많아져서 이게 뭐지 했는데..ㅎㅎ
    대충 윤곽이 잡히네요! 뮤직 비디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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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어떻게보면 별일아니죠.ㅎㅎ 노래는 좋죠?

  13. 잘 적응하는듯 해서 보기도 좋고 1박2일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었는데...
    빠진다니 아쉬웠네요. 스스로는 별로 하는것 없다라고 했지만 그게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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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그렇죠.. 하는게 없는게 아니었죠..
    오히려 다음주부터는 김C의 공백이 크게 느껴질듯..
    너무 겸손해서 탈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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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탐험대

    내용 잘보고 갑니다 ^^ 퍼가요

마트 대신 옥션? No~ 마트 대신 시장~인천의 병방시장에 다녀오다~

2010/06/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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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와이프 친구들이 집들이 온다고 해서 와이프와 함께 장을 보러갔습니다. 집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시장이 병방동에 있는 병방시장인데요. 이곳으로 이사한 후 처음으로 가봤답니다. 와이프가 워낙 이마트 매니아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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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위기가 물씬 풍기죠. 입구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찍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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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런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각종 채소들을 파는 곳이었고 그 옆은 모자 파는 곳입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했어요.. 제가 느끼기엔 마트보다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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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팔던 그 가게에 진열되있던 우리 농산물들입니다. 양파 생강 고추 오이 등 맛있는 야채들이 가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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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한 통에 6,000원 들어가자 마자 와이프가 수박 사자는걸 말렸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무겁게 들고 다닐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사장님한테 이따가 내려오면서 산다고 말씀드리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답니다. 수박 참 맛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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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야채가게입니다. 고춧잎이 1000원이라네요. ㅎㅎ 근데 고춧잎도 먹나요. 시골에서 자랐지만 고춧잎은 먹어본적이 없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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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 1근 2000원 보이시죠?  두릅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언젠가 1박2일에서 강원도에서 가서 먹는게 보이더라구요.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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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집입니다. 시장에서 사다먹는 족발맛이 그렇게 일품인데.. 이번에는 그냥 패스하였습니다. 장구경을 워낙 급하게 한지라.. ㅎㅎ 빨리 장보고 들어가서 음식장만해야할터라서 와이프가 시간때문에 많이 재촉해서 사진도 많이 못찍었답니다. 다음에는 먹어보고야 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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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가서 생선을 그냥 지나칠수 없겠죠? 다양한 생선들입니다. 이번에는 생선이 필요없어서 그냥 지나치면서 사진을 찍었지만 다음번엔 더 구체적으로 찍어서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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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에 있던 떡집입니다. 참 다양한 떡들로 가득 차 있죠? 떡만둣국 해먹을려고 가래떡 사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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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게입니다. 가게 안을 찍어보고자 하여 찍었습니다. 사장님이 바쁘게 움직이시죠. 근데 옆에 있던 화장품 가게의 엠씨몽이 더 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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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 메뉴였던 닭볶음탕에 들어갈 닭을 산곳입니다. 토종닭은 만원이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충북 진천에서 나온 5000원짜리 닭을 사가지고 왔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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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닭가게에서 같이 팔던 치킨... 양도 많고 너무 맛있어보여서 이것도 사왔답니다. 가격은 무려 7000원밖에 안했어요. 집에와서 먹는데 정말 맛있었답니다. 다음에 시장가면 또 사올것 같아요 ㅋㅋ

늘 이마트 이마트 입에 달고 살던 와이프가 다음부터 시장으로 와야겠다고 말해서 너무 이뻤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마트들 참 싫어라 합니다. 얄팍한 상술로 주변 상권 다 죽여버리니 말입니다. 시장은 내가 쓴 돈이 또 다른 서민들에게 들어가지만 마트는 내가 쓴 돈이 대기업 주머니로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마트를 매우 싫어합니다. 우리 모두 마트 대신 시장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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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6 12:31 2010/06/06 12:31
  1. 드디어 인터넷을 자유롭게 쓸수가 있네요. 그동안 이웃분들 신경도 못썼는데 후우~ ㅋㅋㅋ
    어렸을때 어머니의 손을 잡고 영등포 시장을 거닐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에는 시장의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의 어린아이들은 대형할인마트를 다니고 있겠죠?
    전통시장만의 향수가 있는데 앞으로 절대로 없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새도 가끔 친구들과 엠티를 가기전에 항상 들려서 안주거리를 사곤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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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이마트 가니 애들데리고 장보시는 분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시장의 정겨움을 알아야 하는데 말이죠... 안타까워요 ㅎㅎ

  3. 동네 시장은 종종 가는데... 반찬을 사러 가거나, 조금씩 쇼핑할 때 밖에 안가네요;;
    왕창 대량구매 하러 갈 땐, 어김없이 대형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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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대형마트가 나쁜건 아니지만
    주변 상권 죽이는 측면에서는 안좋습니다.
    나중에 상권이 다 죽어버리면 가격이 조금씩 티안나게 올라가게 되죠.
    그때서 다른 대안 찾아봐야 늦을뿐입니다..그래서 마트를 싫어합니다.ㅎㅎ

  5. 떡집의 떡이 눈에 확 들어 오는데요....

    아 배고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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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떡 사드세요~ 맛있는 걸루다가 ㅎㅎ~!

  7. 저는 청량리 시장과, 왕십리 이마트 를 주로 이용하는데요.
    시장은 잘못가면, 덤탱이 + 이상한 재료 사게 되기도 하죠. ㅋ
    물론, 장점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강매강요는 ㅠㅠ OTL
    시장은 가끔, 왕십리 이마트는 적립이 가능하기에 자주~
    큰 마트가 좋아요. 카트 미는 재미가 솔솔이죠~

    신혼이시니..
    카트에 사랑이 듬쁙
    장바구니에 사랑이 가득

    스머프님 어깨가 무겁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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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저는 마트를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서...ㅎㅎ
    마트에서도 비싼건 비싼데.. 덤탱이 썼다고 생각안하시나봐요 ㅎㅎ
    그래도 정겹고 사람 사는것 같은 시장이 저는 좋답니다.
    와이프랑 앞으로 시장에 주로 가기로 약속했어요.
    아마 마트를 안갈수는 없을것 같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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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여주

    저는 재래시장 갈때마다 느낍니다.
    마트만 열심히 다닌 나는 아직도 살림 잘하는 주부가 되기는 멀었구나...ㅋㅋㅋ
    어제 21000원으로 3일치 먹을 야채랑 과일 샀습니다.
    마트 가면 얼갈이 배추 한봉지에 2800원인데 한근에 천원으로 훨씬 많이 먹었답니다.

제가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를 고집하는 이유와 텍스트큐브의 장단점

2010/05/25 14:00
스머프는 왜 설치형 블로그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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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제 블로그에 댓글달기가 많이 귀찮으실 거에요. 닉네임도 넣어야하지 비밀번호도 넣어야 하지 또 블로그 주소도 넣어야 하니까요. 티스토리 유저라면 그냥 댓글 달면 될터인데 말이죠..요고 은근히 쓰기 귀찮거든요 ㅋㅋ 저도 알아요..저는 어느 블로그를 가든써야해서..ㅋ그런데 왜 티스토리 안하고 설치형 블로그 쓰냐고요? ㅎㅎ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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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 10만명 돌파하면서 제가 블로그를 언제 만들었나 확인했더니 정확히 2009년 3월 26일이더군요. 1년이도 훌쩍 지나갔네요. 사실 설치형 블로그는 예전 태터툴즈 툴(현재의 텍스트큐브와 텍스트큐브닷컴 티스토리의 모태)을 쓰던 시절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저게 뭘까 하다가 한참만에야 제로보드처럼 설치해서 쓰는 블로그라는 것을 알았드랬죠. 그 시절에는 티스토리 없었던 시절입니다. 태터툴즈가 어느정도 자리 잡고 나서 나중에 다음과 같이 만들어낸 블로그가 티스토리 블로그입죠. 그 이후로 회사 홈페이지나 업무용 블로그등 몇개를 텍스트큐브로 만들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배웠으니 써먹어야겠죠.^^

티스토리도 기존에 했던게 몇개 있습니다. 주로 회사에서 업무용으로도 이용했고 개인 블로그로도 이용했습니다. 지금도 그 블로그는 남아있으며 아직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직도 티스토리 초대대장은 배포가능하답니다. 주로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ㅋ) 처음에 티스토리나 설치형 블로그 널리 퍼지지 않았을때에는 상당히 유용한 툴로써 많은 블로그마케팅 효과도 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html소스 편집할수 있다는게 좋았거든요. 게시글에 상담툴을 집어넣는다던가. iframe 태그를 이용한다던가 하는 말이죠. 지금도 물론 잘 쓰고 있구요.아직도 업무용으로 쓰는 설치형 블로그만 수십개는 되는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노하우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나중에 따로.. ㅋ이상한 소리만 하고 있군요..ㅎㅎ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2008년부터 정권이 바뀌면서 포털에 대한 제재가 심해지더군요. 그 당시 포털에 대한 압박에 관한 글을 쓴적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텍스트큐브를 쓰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친건 구글 유튜브와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대결미네르바의 구속사건이었습니다. 이 당시 사이버 망명이네 어쩌네 하면서 말들도 많았고, 또 실제로 논란이 되는 글들은 포털에서 압장서서 글을 삭제해주기 까지 하였습니다.(뭐 살고남고자 하는 몸부림이었겠지요.)
포털 압박에 관한 포스팅들
포털 다음에 대한 세무조사에 관한 포스트 : http://blog.moon02.co.kr/32(새 창으로 열기)
유튜브코리아가 들어오기 전으로 돌아가게 만든 위대한 정책 : http://blog.moon02.co.kr/13(새 창으로 열기)

제가 네이버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건 다음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건 티스토리에 포스팅을 하건 내가 쓴 글에 대해서 누군가 임의로 삭제를 한다는건 매우 불쾌한 일입니다. 검색결과에 나타나지 않는다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포스팅 하는데 트위터처럼 140단어만 쓰는것도 아니며 5분안에 뚝딱 만들어내는 포스팅도 아닙니다. 설사 5분안에 포스팅이 됐다고 하더라도 그 안에 정성이나 시간이 들어가있습니다. 이런 포스트를 남이 지워버린다는 느낌은 정말 불쾌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지워버리고는 읽지는 않는 약관 들춰내면서 떠들어대죠. 어차피 약관 안읽은 니 잘못이다. 뭐 이런 ㅋㅋ (그렇다고 약관을 시간내가면서까지 읽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정보제공에 대한 부분은 체크하는 편입니다. 고객정보 팔아먹겠다고 대놓고 약관에 올리는 놈들도 있으니..ㅋ)

그 이후로 텍스트큐브를 설치해서 이렇게 운영한게 벌써 1년이 넘어가게 된 것입니다. 만들어놓고 그냥 방치해둔 기간도 포함 되어 있고 합니다. ㅎㅎ 올해 2월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니 말이죠.^^ 앞으로도 정책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지만 바뀌는 정책하나에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돈이 들더라도 내 블로그 내가 직접 운영하자라는 마음이 들어서 텍스트큐브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도 같이 운영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그 일이 있은후로는 서비스형 블로그에는 왠지 모를 불안감이 아직도 존재합니다 ㅎㅎ 내께 아니라는 느낌도 들구요..그래서 아직까지도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댓글 달기 귀찮으셨던 분들 .. 이해해주세요 ㅋㅋ

운영하면서 느낀 설치형 블로그 텍스트큐브의 장단점

설치형 블로그를 하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웹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우선 호스팅을 받아서 도메인을 따고 연결을 시켜서 FTP를 통해서 블로그 설치파일들을 올려주고 또 블로그를 설치해주는 작업까지 텍스트큐브를 만드는데 일련의 절차들이 필요합니다. 그냥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죠. 그렇게 시행착오 끝에 블로그를 만들어 내면 웹이 어떻게 돌아가고 우리가 보는 홈페이지들이 어떻게 보여지는지 이미지를 올려서 바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별거 아닌것 같은데 많은 공부를 시켜준답니다.^^

둘째, 내 글이 온전히 내꺼가 됩니다. 내가 쓴 글에 대해서 아무도 손을 대지 못합니다. 해킹을 당하지 않는 이상..ㅋㅋ 서비스형 블로그가 아닌 내가 직접 만들어서 운영하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내가 쓴 포스팅에 대해서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또 내마음대로 할수도 있구요. 또 도메인도 내 마음대로 정해서 쓸수 있습니다.

이런 설치형 블로그도 몇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첫째, 유지비가 들어갑니다. 호스팅을 받아야하고 또 도메이도 따야하죠. 해마다 약 3만원 가량의 비용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저는 도메인 호스팅이 좀 많은 편이라 이 비용만도 1년에 30만원 가량은 되는것 같아요 ㅋㅋ 어찌됐건 돈은 들어간답니다...

둘째,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감당못한다.. 이건 좀 문제가 됩니다 ㅋ. 어제도 이런 사태가 발생하였는데 블로그 방문자수가 700명이 넘어가니 트래픽 초과 뜨더라구요.. 트래픽 초과란 제가 사용하는 호스팅 상품에 대한 할당량이 있습니다. 그 할당량이 초과되면 호스팅 업체에서 제 호스팅을 중단시켜버리는거죠. 이럴경우에는 돈을 내서 풀거나.. 아니면 밤 12시가 지나면 다시 트래픽 초기화 된답니다. 어제 저는 호스팅을 조금 더 큰걸로 늘렸습니다..

셋째, 타 블로거 유저들이 댓글달기에 불편하다. 앞서서도 언급했지만 그 어디와도 연결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댓글달려면 닉네임 비밀번호 블로그주소를 적어야하는 번거로움을 드리게 됩니다. 이점은 송구스럽지만 어쩔수가 없답니다 ㅠㅠ

블로그를 하면서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설치형이든 티스토리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서로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주며 생각을 나눌수 있다는것 그게 너무 행복한것 같습니다.^^

정보공유하는블로거 행복한일상 , , ,

2010/05/25 14:00 2010/05/25 14:00
  1. 저는 설치형 블로그는 언어나 그런걸 몰라서 못하겠더라구요.;;;; 스머프님은 그쪽으로도 잘 아시나봐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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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잘 안다기 보다는 삽질을 하다보니 알게 되더라구요 ㅎㅎ 고생많이했어요. 설치하느라고 ㅋㅋ 대한민국에 해봐서 안되는게 어딨겠어요 ㅎㅎ

  3. "온전히 내것이 된다" 이말에 공감이 가네요.
    먼가 좀더 애착이 간단고나 할까요??? ^^


    2년전에 저도 도메인임대에 호스팅에.. 해볼려다 , 여건이 안되서(바빠서) 1년간 그냥
    방치해서 몇만원정도 날린적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여건이 될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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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그렇죠 관리 안하는 블로그가 되버리면 돈만 날리는거죠..
    호스팅은 국방부시계처럼 가만히 냅둬도 시간은 간다를 너무나 잘지키거든요 ㅎㅎ

  5. @.@ 티스토리가 생긴 지 얼마 안되었나 보군요..흠...@.@
    저는 컴맹인데도...흠. 다행히 이웃분들이 도와주셔서...티스토리에 안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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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티스토리 공지사항 뒤져보니 2006년 5월부터 베타테스트를 시작하여서 2006년 12월에 오픈베타를 하였고 2007년 9월에 정식서비스를 하였군요. 제가 모르던 시절이 있었네요. 베타테스트를 저렇게 오래한지는 몰랐어요 ㅎㅎ 제가 쓴 글중에 태터툴즈 할때 티스토리가 없었다는 말은 틀린말이겠네요.^^

  7. 가끔식 블로그를 여행다니다보면 댓글을 달때 비밀번호를 써야 하는경우가 있던데 모두 이런 방법때문에 그런것이었군요.
    사실 비밀번호, 닉네임을 써 넣는 것은 내가 관심있어 하는 블로그고 포스팅을 즐겨 읽는 블로거라면 딱히 불편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저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는 못하겠어요. 그것말고 여러가지 차이점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자세하게 알고 가네요.
    으음.. 사실 아직까지는 블로그에 완벽하게 적응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용어들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조금씩 알게 되가는 것도 재미있네요.
    좋은 정보, 새로운 정보 감사해요~

  8. Blog Icon
    스머프

    도움이 되었다고 얘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은 정치적인 이유때문에 텍스트큐브를 하고 있지만
    티스토리 역시 상당히 좋은 서비스형 블로그죠.^^
    요즘은 티스토리로 넘어갈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넘어가기 무섭답니다 ㅎㅎ

  9. 아이고 요즘 바쁘단 핑계로 ㅜㅜ 제대로 못뵈었네요 ㅜㅜ
    무고하신지!
    설치형은... 역시 돈이 들어가는게 저에겐 부담입니다 ㅜㅜ
    그치만 더 세세한 설정등이 가능하다는 점은 너무나 매력적이네요 ㅎㅎㅎ

  10. Blog Icon
    스머프

    요즘은 티스토리 기능들이 워낙 좋아져서 텍스트큐브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기능들도 다양해지고 말이죠. 굳이 텍스트큐브로 옮길필요 없어보여요. ㅎㅎ

  11. 저도 몇차례 포스팅 비공개 처리되고.. 하면서
    설치블로그 개설을 하려고 아주 결심을 굳혔는데요..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검색에 어느정도 영향이 미칠까 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다음소속이라 다음에서 검색프리미엄이 있고..
    네이버블로그는 네이버에서 그럴테지만..
    제 3블로그는 뭐랄까.. 안좋은 영향이 미치지 않나요?

    하긴.. 저는 티스토리이면서 2차도메인을 쓰니.. 티스토리 취급을 안받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검색은 어떻게 차별대우를 받는지 궁금합니다...

  12. Blog Icon
    스머프

    검색 부분은 정확히 측정해본적이 없어서 정확히 말씀드리긴 애매합니다.최근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자꾸 블라인드 처리 당하면서 지금 다음 유입은 얼마 들어오지 않습니다. 대부분 네이버에서 검색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티스토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13. 설치형블로그를 고민하는 분들께 좋은 참고자료가 될것 같네요~
    저는 속편하게 티스토리 잘쓰고 있어요...ㅠㅠ

  14. Blog Icon
    스머프

    머니야님은 워낙 트래픽이 많으신 분이라 티스토리가 더 나으실것 같아요 ㅋㅋ 저야 얼마 안되는지라...혹시나 트래픽 많아져서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싶으면 저도 고민해봐야할듯..

  15. 설치형 블로그에 관심이 있었는데..쉬운게 아니군요..
    조금 더 배워봐야 할듯.. 저도 지금은 속편하게 티스토리를 사용한다는 ;;

  16. Blog Icon
    스머프

    ㅎㅎ 굳이 설치형을 꼭 하실 필요는 없어요.
    요즘은 티스토리 기능이 너무 좋아서 티스토리 하다가 텍스트큐브하면
    답답할수도 있어요

  17. 텍스트 큐브 블로그였군요^^
    예전에 블로그가 활성화되기전에 개인사이트를 만들면서 도메인신청하고, FTP좀 쓰고
    매달 도메인비용 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트래픽만 좀 여유있게 지원해주면 좋을텐데요, 그나저나 인터넷상의 표현의 자유가
    더 이상은 침해 되지 말아야될텐데요!

  18. Blog Icon
    스머프

    넵 ㅎㅎ 표현의 자유 이거 참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이번 정권을 통해 배우는게 많습니다.^^

  19. 저도 성인쪽 마케팅을 해보려고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봤다가 성인쪽은 저랑 맞지 않아서 다시 안하고 있는데요~

    트래픽을 무시 못하겠더라구여~

  20. Blog Icon
    스머프

    그렇군요.. 한번 연구해봐야겠네요.. ㅎㅎ

  21. 예전 구글에서 이벤트 했을때 옮겨볼까 하다가(텍큐로)
    걍 티스토리에 살고 있습니다. ^_^

  22. Blog Icon
    스머프

    ㅎㅎ 구글에서 운영하는 텍스트큐브닷컴은 없어진다고 하더군요.
    티스토리에 눌러 앉으신건 현명한 선택이셨던것 같아요 ㅋㅋ

  23. Blog Icon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4.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 워드프레스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설치형을 쓰시는 이유가 어떤지 궁금해서 보러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웃을 맺거나 이런 부분에서도 약하지만, 스머프님처럼 내용이 탄탄한 블로그는 굳이 가입형이 아니라도 많은 분들이 와주시네요.^^

    저도 분발해서 많은 분들이 와서 정보 얻어갈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야겠습니다.ㅎ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심심하신 분은 즐기세요. 무료 플래시 게임~^^

2010/05/19 17:42
제 블로그에 오셨는데 볼게 없으시다구요?ㅠㅠ 그럼 게임이라도 어떻게... 즐겨보시겠어요? ㅎㅎ

정보공유하는블로거 행복한일상 ,

2010/05/19 17:42 2010/05/19 17:42
  1. 심심할때 스너프님 블로그와서 게임이나 즐겨야겠는데여~^^

  2. Blog Icon
    스머프

    넵 근데 스너프로 만들어버리셧네요 ㅋㅋ

링크프라이스에 있는 기부기능 이용하여 기부하기

2010/05/18 19:31

링크프라이스 이번달 수익금이 정산되었더군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특히나 지난번 링크프라이스 이벤트 당첨금이 2만원이라 생각보다 수익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웃 블로거중에 기브코리아님을 보면서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지금도 역시 부끄럽긴 마찬가지이구요.^^;그래서 이번달부터 출금 신청할때 신청 가능금액의 10%를 기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링크프라이스에 있는 굿네이버스로 기부를 하였습니다.

이번달 신청 가능금액은 46950원 이었고 이에 4695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수익금 역시 제 블로그를 이용해주시는 분들이 주신 돈이라 더욱 소중합니다.솔직히 더 많은 돈을 하고 싶지만 여의치 않다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요즘 네이버 해피빈을 이용해 콩도 모으고 있습니다. 비록 가진건 많지는 않지만 작은 돈이나마 좋은데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네이버 콩모으기로 기부하는 방법도 한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Tip)링크프라이스에서 기부할려면 아무때나 가능한것은 아니며 수익금 신청기간에만 가능합니다. 수익금 신청하면서 아랫쪽에 기부하기 역시 하게 되어있습니다.^^

정보공유하는블로거 행복한일상 , , ,

2010/05/18 19:31 2010/05/18 19:31
  1. 기부를 생활화하는것은..참 보람있는 일 같습니다~
    온라인 위젯의 활성화는 그런의미에서 매우 고무적인듯 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 Blog Icon
    스머프

    이제부터 꾸준히 해나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3. 수익이 더욱 올라가서 기부액도 많아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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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 그랬으면 좋겠네요.

  5. 신청하고 3000원정도 남았는데 기부할까 하다가 안했습니다. ㅎㅎㅎㅎ 이런 저 엄청 짠돌이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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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ㅋㅋ 짠돌이는요 무슨. 직접 받으셔서 더 좋은데 쓰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결혼식 그리고 신혼여행을 위해 블로그는 잠시 쉬어둡니다.^^

2010/05/01 16:43
2010년 5월 2일에 결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6개월 정도의 결혼준비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긴장되고 설레네요.^^

막상 어제까지만 해도 별다른 기부이 안들었는데... 하루 전날 되니 이게 막 긴장되네요 .....^^;
뭐라고 포스팅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하여튼 막 이래요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의 행복을 기원해주세요.^^실제 웨딩 사진이랍니다.^^]
이번에 신혼여행 가게 된 곳은 태국의 크라비란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일정이 맘에 들어서 고른 곳인데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고나서 크라비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께요.^^ 노트하나 들고가야겠어요.
잘 기록해 올려면...^^ 일주일 있다 뵐께요.^^ 그동안 모두 건강하시길.~~
추천링크[링크] - 태국 크라비 분가타니리조트에 대해서 자세히 보기

정보공유하는블로거 행복한일상 , , , , , , ,

2010/05/01 16:43 2010/05/01 16:43
  1. 행복한 결혼식 축하드리고....부디 오랫동안 즐거운 결혼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혼여행 잘 다녀오시고...
    몇일 뒤에 뵈요.~~~

  2. Blog Icon
    스머프

    오늘에서야 귀국했어요.
    너무 좋아서 오기 싫었다는 ㅋㅋ
    이제부터 또 치열한 한국 생활이 시작되겠네요.^^;

  3. 매우 분주하고 즐거운 바쁜일상중에 계시겠군여~
    결혼추카드립니다^^
    이후에도 블로그에서 뵙고 신혼이야기 포스팅 기대해 보겠습니다^^

  4. Blog Icon
    스머프

    오늘에서야 귀국했네요.
    여행은 언제나 즐겁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
    더 좋았던것 같아요.^^ 조만간 태국 끄라비에서 보낸 신혼여행 일지 올릴예정입니다.^^

  5. Blog Icon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Blog Icon
    스머프

    감사합니다.^^

  7. ^^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항상 행복한 결혼생활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8. Blog Icon
    스머프

    감사합니다.
    더 행복하게 살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9. 아아, 결혼사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앞으로 알콩달콩한 사진들 많이 올려주세요 ^_^

  10. Blog Icon
    스머프

    감사합니다.^^
    앞으로 행복하게 사는 모습 종종 올릴거에요.^^
    앗싸님 배아파서 장가가게요~^^

  11. 제 친구도 5월2일에 결혼을 했답니다. 고등학교때 함께 교지편집부 활동을 하던 여자친구인데 이번 결혼식에 참석을 못해서 너무 미안하더군요. 그래도 앞으로 행복하게 살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결혼 축하드리고요!!! 행복하세요. ^^ 멋지고 재미있게 신혼생활 즐기시고요!! ^^

  12. Blog Icon
    스머프

    그랬군요. 축복해주시는 마음만으로도 친구분은 고마워하실거에요^^
    저희도 축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식 준비의 기나긴 여정과 그 과정속에서 기억에 남은 분들

2010/04/29 16:34
이번에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참 많은 준비를 해야되더군요.  뭔놈의 결혼식이 이리도 할게 많은지 만만치 않은 여정에 이제 막바지 정점만 찍을일도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전부터 정리 한번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결혼전에 정리 할 수있게 되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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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견례
2009년 11월29일에 양가 부모님이 만나는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결혼준비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상견례를 했던 장소는 인사동에 있는 처마끝 하늘풍경이란 곳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정말 어색했던 자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별하게 무슨 얘기를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색함 속에 흘러나오는 양가 부모님의 대화들 속에서 어떻게 상견례가 끝난지도... ㅎㅎ 여하튼 이날 2010년 5월2일 결혼식이라는 구체적인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라는 머나먼 여정이 시작되었죠.^^

처마끝 하늘 풍경에 대한 리뷰를 간단히 하자면 한정식 코스로 주문을 했었는데 요리가 끝없이 들어옵니다. 먹고 있으면 요리가 바뀌고 바뀌고 하면서 다양한 요리를 많이 먹었던것 같습니다. 요리 맛도 나름 괜찮았었구요. 상견례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그리고 1끼에 몇만원씩 하는 한정식 집에 갈일이 별로 없기에 비교하기는 애매하지만 나쁘지는 않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혹시나 인사동 근처에서 상견례 하실 분들은 이곳도 한번 알아보셔요.^^
관련링크[링크] - 인상동에 있는 전통 한식집 처마 끝 하늘풍경(종로구 인사동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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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예식장 - 청기와 예식장
상견례를 마치고 가장 먼저 알아본게 예식장이었습니다. 하루 날잡고 서울 마포구에 있는 곳과 근처에 있는 곳 4군데 정도 들러서 비교해봤었는데요. 하객수도 많지 않을것 같고 해서 좀 적당한데를 찾으려고 했더니 보통 300명 부르더군요.... 하객이 300명이 안와도 300명 음식비용은 내야한다는 조건이니까 좀 기가차죠. 왜 최소 300명이라고 못박아 놓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어쨌든 300명까지는 올지도 안올지도 모르는 판국이라 배제하고 돌아다녔습니다. 두번째로 갔던데가 홍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청기와 예식장이었습니다. 한 자리에서 20년인가 30년인가 예식장만 했다고 하더군요. 요 근래에 리뉴얼 해서 식장도 깨끗했구요. 여기서는 150명 잡아주더군요. 홀을 보니 홀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건물이 예식에 적합화 되어 있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는 가계약만 걸어놓고 다른곳 둘러봤지만 이만한데 없길래 그냥 잔금 치루고 계약을 했습니다.

아직 결혼식을 치루지 않아서 리뷰쓰기엔 좀 애매하구요. 다만 중간에 음식을 먹어보러 오라고 해서 가서 먹어봤는데 음식이 나름 괜찮았었습니다.
관련링크[링크] - 오래된 전통의 청기와 예식장 (마포구 서교동 홍대입구역 근처 위치)

3. 폐백 - 종로구 광장시장 내 동원폐백
아는형을 통해서 물어봤더니 광장시장을 알려주더라구요. 종로에 있는 광장시장에 예비신부와 함께 데이트겸 갔습니다. 가다가 폐백집이 보이길래 제일 먼저 보이는 집에 들어갔습니다. 동원 폐백이란 이름이었는데 아주머니가 너무 설명을 잘해주시길래 거기서 그냥 결정했습니다. 딱 1군데만 보고 말이죠.^^; 이곳도 링크를 해드릴려고 했더니만 홈페이지가 없는것 같네요.
동원폐백 ☎ 02 -2667 -8383 (종로구 광장시장 내 위치.)

4.식기셋트 -

솔직히 잘 몰랐는데 동원폐백 아주머니가 식기랑 예단 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예단은 할꺼지만 식기는 안할거라고 했더니 저희 집안 첫 결혼식이라 하는게 좋을거라고 하시면서 바로 옆에 있는 그릇파는곳을 알려주시더군요. 여기 아주머니 입담이 장난이 아닙니다.^^; 젊잖으면서도 하실말씀 다하시면 하시는 말씀이 다 우리 어머니처럼 말씀해주시니 참 정감가는 곳이었습니다. 이것 저것 설명해주시면서 결혼생활 하고 어떻게 살면 좋다. 뭐 이런 얘기까지 세세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여기서 저희 부모님께 드릴 7첩반상을 예약해놓고 아주머니한테 이불 잘하는데 알려달라고 했더니 알려주시더구요.

칠첩반상이란?
밥, 국, 김치, 장류, 조치 이외에 숙채, 생채, 구이, 조림, 전유어, 마른반찬, 회 따위의 반찬을  담은 접시가 일곱인 밥상. 또는 그런 밥상에 쓰는 그릇 한 벌.
한국도자기 ☎ 명함을 신부가 가지고 있는 관계상 조사해서 알아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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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예단용 이불 - 광장시장 내 규수방

예단으로 이불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부모님것까지 2개의 이불 셋트를 예약을 했는데 디자인이 어르신들이 좋아할만 한것 같은걸로 나름 골라서 예약해서 보내드렸습니다. 특별한것은 없었던 기억입니다. 다만 예단을 집에 보내드렸더니 부모님도 조부모님도 모두 만족해 하셨습니다.

6. 한복 - 광장시장 내 정우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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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을 직접 만들어 주신 정우주단 사장님.^^]
여기에서 한복을 맞추게 되었는데 이곳 역시 한국도자기 사모님을 통해서 소개받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 남자분이셨는데 비단 하나하나 보여주시면서 설명을 잘해주시더라구요. 특히나 한복에 대해서 잘 모르는 우리였기에 사장님이 추천해준대로 디자인을 받아서 진행했는데 한복이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웨딩촬영할때 당의를 빌려주셔서 다양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었구요. 함 들일때는 함까지 직접 만들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친절하셔서 다른 분들께 꼭 강추해주고 싶은 곳입니다.^^

정우주단[링크] ☎02)2279-7482 (종로5가 광장시장 2층 별관 1143호)


7.집
집때문에 참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가진것도 많지 않았을 뿐더러 전세값이 워낙 올라가는 추세여서 서울에 있는 왠만한 곳은 억 이하로는 나오지 않더군요. 알아보다 알아보다 결국은 대출을 끼고 집을 사고 말았지만 전세값만 어느정도 적당했으면 전세로 구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지금도 해봅니다. 대출끼고 집사는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거든요. 우여곡절 끝에 주말마다 발품 팔아가며 구한곳이 인천 계양구 동양동인데.. 다른것은 모르겠고 개발 제한구역으로 묶여있던 곳이라 그런지 주변에 논밭이 가득하고... 공기가 좋아서 좋습니다. 원래 시골에서 20년을 살아온지라 이런곳에 정이가고 좋아지는것도 집을 고를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어요.^^ 다만 교통편은 조금 불편합니다. 출근을 종로까지 해야하는데 버스와 지하철로만 약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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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써 집을 해결하고 나니 결혼식 준비가 다 끝난 것처럼 마음이 편했습니다. 집때문에 받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었거든요. 남자분들 집구해서 사시는것 보면 존경스러워요.^^; 여튼 뭐든지 해봐야 당사자들 마음을 알수 있는 것 같아요. 세상에 어떤것도 쉬운것 없는듯..^^;

한국도자기 사모님 덕분에 쉽게 좋으신 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함과 웨딩촬영에 도움주신 정우주단 사장님도 너무 감사드리며 좋은 예단 보내주신 규수방 사장님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대부분 광장시장 사장님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있네요.^^; 그리고 우길땐 우기고 양보할땐 양보해준 예비신부에게 최고로 많이 감사합니다.
결혼 준비하면서 많이들 싸운다고 하던데 저희는 별로 그런게 없었습니다. 특별하게 싸울일도 없었고 왠만하면 한 사람이 양보해줘서 더더욱 그랬던것 같아요. 이제 오늘빼고 3일 남은 결혼식만 무사히 잘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덧붙이는 글)
빠진것 몇개가 있는데 예물과 신혼여행 그리고 혼수로 들어온 가구와 가전제품등이 있습니다. 이것은 따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몇가지 알아야 할게 좀 많아서요.^^ 그리고 좋았던 분들은 홍보해주는게 인지상정이라 링크나 전화번호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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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9 16:34 2010/04/29 16:34
  1. 우와, 축하드려요!
    저 드레스를 입으시는건가요? 참 아름다우실 것 같네요~!
    인천에 집도 마련하시다니, 부러우면서도 저도 언젠가는 이런 준비를 해야한다는 생각이드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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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드레스를 입진 않구요. 턱시도를 입어요.. ㅎㅎ
    저 이미지는 제 실제 결혼식과 상관없다는 ㅠㅠ
    그냥 카페24에서 가져온 이미지일 뿐이랍니다..
    얼른 준비하셔서 장가가셔요. 이것도 나름 할만하네요^^

  3. 결혼하시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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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감사합니다.^^
    결혼준비하면서 너무 배운게 너무 많아서 좋은것 같아요.

  5. 일단 추카말씀드립니다.
    저도 돌이켜보니..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모두 겪어가는 그 과정속에서...문득
    "아..결혼한 사람들이 그냥 쉽게 결혼한것이 아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즐겁고 화나는 일들이 많이 교차할수도 있으실텐데..지혜와 사랑으로 모두 극복하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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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결혼얘기 나오기 전에는 막연히 되겠지 했는데
    이거 뭐 막상 닥치니 하나 하나 쉬운게 없더라구요.
    좋은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링크프라이스 10주년 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었네요.^^

2010/04/26 12: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에 링크프라이스 10주년 이벤트를 한다고 하길래 관련 포스트로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요번에 당첨이 됐네요.^^ 언제나 이벤트 당첨은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덕분에 매우 즐거운 일주일이 될것 같습니다. 상금도 무려 2만원이나 되네요 ^^ 감사합니다.^^

추천링크[링크] - 제휴마케팅의 교과서 링크프라이스

링크프라이스 이벤트 참가한 포스트
[블로그로 돈벌기 팁]초보자들이 해볼만한 배너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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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블로그의 장점들 (6)
2010/04/06 -- [블로그로 돈벌기 팁]초보자들이 해볼만한 배너광고 (6)
2010/04/02 -- 2010년3월 스머프의 첫 블로그 결산 (6)
2010/03/10 -- 블로그로 돈벌기의 첫걸음 제휴마케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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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12:17 2010/04/26 12:17
  1. 추카드립니다^^
    전예전보다 좀 뜸했었는데... 정말 기분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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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저도 요즘 뜸해졌어요. 워낙 이것저것 하다보니..
    안그래도 머니야님 블로그에서 링크프라이스 관련 포스트 봤어요.^^

  3. 오...축하드립니다. ㅋㅋㅋ
    완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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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5. ㅎㅎ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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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블로그의 장점들

2010/04/21 02:02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벌써 2달이 넘었네요.
아직도 1일 1포스트는 못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쓸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는 항상 어떤걸 포스팅 할까 생각하게 되고 또 생각하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놀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따르는 수익도 얼마 되지는 않지만 재미있구요.^^

오늘은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장점을 몇가지 생각하고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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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다>
1.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하루에도 수만가지의 정보와 뉴스 그리고 또 나에게 벌어지는 사건 지인들에게 벌어지는 사건 등 많은 사건속에서 하루를 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내가 제일 관심있고 흥미있는 사건에 대한 나의 생각이 있고 그 생각들을 블로그로 적으면서 한번 더 생각하고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지 않은 일이라도 블로그에 어떻게 기록하면 좋을까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비슷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관찰력과 기획력이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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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와 볼거리가 많아서 좋은 앗싸좋구나님 블로그(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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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블로고스피어에서 만나는 유쾌한 이웃들
또 하나의 즐거움은 블로고스피어에서 만나는 많은 이웃 블로거들이 저를 즐겁게 해줍니다. 별볼일 없는 포스팅에도 정성어린 댓글들을 남겨주시며, 또 각각의 블로그에서 알차고 좋은 정보를 알수 있게 해주시고 다양한 경험들을 블로그에서 보여주시니 읽고 또 느끼면서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내가 모르는 분야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머니야머니야님 블로그에 가면 머니야님의 경험이 녹아있는 포스팅을 보면서 너무나 느끼는게 많고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할수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안보이지만 보이는 너무나 큰 세상이 블로고스피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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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용해 기부활동까지 하시는 기브코리아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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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양한 전문지식을 접할수 있다.
블로그의 포스트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미니홈피와 크게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글을 대하는 태도일 것입니다. 미니홈피의 포스트들은 일상 잡다한 이야기와 감성적이 글들을 지인들과 공유하는 사적인 공간이지만 블로그 포스트의 경우에는 블로거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식을 공유하는 목적이 큽니다. 따라서 포스트를 준비하는데도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하여 더 높은 퀄리티의 포스트가 나오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거들이 이런 블로거들입니다. 특정분야에 전문적으로 포스팅을 하는 분들인데 이런 분들의 포스팅은 돈주고도 못사는 경험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글로 너무나 잘 녹여내면서 포스트를 보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알수 있도록 해줍니다. 경제라던가 시사 IT 스포츠 등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자세히 알수 있으며 또 빠르게 알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신문 뉴스보다 빠르고 정확한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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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신 경험치를 블로그로 공유해주시는 머니야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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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력이나 이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학원에서 상담업무를 하면서 대학생들에게 블로그에 대해서 여러번 어필합니다. 왠만한 자격증 하나 따는것보다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을 블로그에 담아놓으면 나중에 취업할때 큰 도움이 될수 있다고 말이죠. 하지만 실상 행동으로 옮기는 학생들은 몇명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안타깝고 어찌 생각하면 블로그에 시간 투자 할수 없을 만큼 경쟁이 치열한 현재 우리나라 대학생들을 보면서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 또한 블로그를 가지고 이력으로 내본적은 없습니다. 아직까지 제 스스로 블로그라고 만족을 못하기도 하거니와 스스로 부족하다는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언젠가는 블로그가 저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충분히 그만큼의 가치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나중에 애늘 낳으면 블로그는 반드시 교육 시킬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가치있는 교육자료가 또 어디있겠나 싶구요.
현재 학생분들이라면 아주 작은 주제를 가지고 하셔도 좋으니 블로그로 정리하는 습관을 한번 들여보세요. 나중에 왠만한 논술학원에서 배운 것보다 훨씬 뛰어난 실력을 갖추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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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시는 카통님 블로그(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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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웹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룰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어떤 블로그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처럼 설치형 블로그를 만들어서 쓰시는 분들은 웹에대한 기본적인 개념은 잡혀 있습니다. 저 또한 FTP라던가 기본적인 태그는 알고 있습니다. 또 간단한 포토샵 기능, 드림위버, 같은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서 레이아웃을 짠다거나 엑셀을 이용해서 표를 만든다거나 할수 있습니다. 꼭 블로그를 통해서 배우는게 아니겠지만 블로그를 하다가 필요에 의해서 배울수도 있고 또 다른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통해서 배울수도 있습니다. 이 또한 위에서 언급한 경력이나 이력에 충분히 도움될수 있는 사항이며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공짜로 배울수 있어서 좋은 것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공유하는 팁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배움의 기회를 차버리는 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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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프로그램이나 툴에 관한 정보로 가득한 케이님 블로그(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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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익 그리고 +@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요즘은 블로그가 너무나 활성화 되어 다양한 수익모델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글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처럼 CPC광고도 있고 링크프라이스나 아이라이크클릭 등 제휴광고도 있습니다. 요즘 블로거들이 포스트안에 광고를 녹여내는 능력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저 또한 많이 배우고 따라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난달에 2만원 정도의 수익을 냈습니다. 제 도메인 비용은 벌었죠.^^
실제로 많이 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프로블로거라고 하는데 월급보다 많은 수익을 내기도 합니다. 수익을 내면서 좋은점은 돈이란 개념을 떠나서 다양한 수익모델을 알수 있고 또 블로그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것과 온라인 마케팅의 개념까지 이해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돈만 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프로블로거들은 돈 이상의 것까지 배워서 실행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앞으로도 수익모델의 다양화와 더불어 전업 블로거까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실제로 있을지도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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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정보와 다양한 수익모델을 보여주시는 못된준코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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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블로그의 장점을 정리해보고 생각나는 블로그들 몇개 추천해봤습니다. 이외에도 더 많은 장점이 있겠지만 다 나열하자면 끝도 없거니와 잠도 자야되서..ㅎㅎ(블로그가 밤잠을 뺏어가고 있습니다.ㅠㅠ) 어느덧 2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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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02:02 2010/04/21 02:02
  1. 일틋소개해주시니 쑥스럽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블로그를 하면서 이런저런 패턴들이 많이 변한것을 경험하였고..
    지금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가장 큰것 가운데 하나가..
    오프라인의 인맥형성에 더큰 기폭제 역활을 해주는것 같단 느낌...많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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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오프라인은 제가 더 열심히 해서 연구해봐야 하는 분야가 되겠네요. 아직 오프라인은 미비한지라 ㅠㅠ 하지만 하면 되겠죠.^^

  3. 흐미 소개 감사합니다.
    정말 블로깅을 하면서 얻어지는것이 너무 많아요..
    쌓이는 지식, 경제적 여유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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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쌓이는 지식을 무시 못하죠.
    쉽게 얻을수 있는 지식도 아니니까요.^^
    경제적 여유로움은 좀더 해봐야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5. 아이고 감사합니다.

    정말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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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저는 이제서라도 그걸 깨달아서 다행이에요.
    너무나 배울게 많고 널려있어서 요즘 너무 행복하답니다.^^

못된준코님이 보내주신 선물이 왔어요~

2010/04/02 11:53
지난번 못된준코님 두번째 이벤트에 참가해서 당첨됐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그 선물이 이제야 왔네요.


즐거움과 행복이란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못된준코(블로그)님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시크릿 두 번째 이야기 남은 부분 다 읽고 바로 정독후 리뷰 올려야겠어요. 한겨레 21과 병행하다 보니 읽는 속도가 좀 더디긴 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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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준코님이 보내주신 선물


책은 저녁에 받았습니다. 몇일 사무실을 비웠더니 쓸쓸히 우편함을 지키고 있었던 책입니다.
내용은 금융 세일즈맨들에게 필요한 부자마케팅 노하우를 적은 책으로 보입니다. 작자 곽근호는 현재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라고 하는군요. 어떤식으로 고객유치를 하고 어떤식으로 고객관리를 하는지 여실히 잘 드러나 있을것 같네요. 재밌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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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11:53 2010/04/02 11:53

못된준코님 두번째 이벤트에 당첨됐네요 감사합니다.^^

2010/03/20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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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엉겁결에 참여한 못된준코(링크)님 이벤트에 당첨됐네요.ㅋㅋ
무언가에 당첨된다는거 이거 참 기분 좋은 일이네요. 좋은 기분 만들어주신
못된준코님과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못된준코님은 항상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라며
어머님은 항상 건강하셔서 아드님 효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기분 좋은 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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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0 01:07 2010/03/20 01:07
  1. 추카드립니다^^ 전 준코님의 첫번째 이벤트에 당첨된 적이있었는데 무척 기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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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네 기분 무지 좋네요.^^ 즐거운 일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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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된준코

    ㅋ...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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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감사합니다.^^~

  5. 이런 이벤트가 있었군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6일밖에 되지 않은 저로서는 낯설기만 하네요~ ㅋ 앞으로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해야 겠다는 욕구가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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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

    ㅎㅎ 이웃분들이 가끔 이벤트 하시는데 앞으로 종종 보시게 될거에요.^^
    이제 블로그 시작하셨다니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침 기분이 하루를 좌우한다.

2009/10/05 17:28
  Chapter.1
 -아침기분이 하루를 좌우한다.
 

 요즘도 매일 아침 아침잠과 싸우면서 힘들게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합니다. 일어나서 멍 때리면서 하루를 시작하죠.저는 집이 수원이며 회사는 종로에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꽤나 걸립니다. 이 황금같은 아침시간에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하루가 달라진다는걸 최근에야 깨달았습니다. (알고는 있었는데 실제로는 모르는 지식이라고 해야할까요. 저 같은 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침이 즐거워야 하루가 즐겁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익히 들어서 알고 있어던 말인데 정작 나와는 거리가 멀었던 말이기에 몰랐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Chapter.2
 -나의 기분 업 시키기

 아침에 출근하면서 지하철만 약 1시간 10분정도 타게 됩니다. 이 시간에 잠을 자기도 하고 게임을 하기도 하며 한겨레 신문을 사서 보기도 하며 무가지를 집어다 보기도 합니다. 최근엔 아침에 하는일을 확 바꿨습니다. 아침에 책을 봅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는 책을 봅니다. 제일 처음 본 책은 "시크릿"이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믿고 안믿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책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아침부터 자신감도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니 기분도 좋아지고 그렇게 출근해서 일을 하니 무엇보다 일의 능률이 많이 올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행한지 2주만에 생각이 바뀌고 생활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다가도 이런 생각 하면 안되지 하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꼭 책을 보란 의미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침에 게임을 하든 신문을 보던 책을 보던 간에 무조건 기분이 좋아지는걸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문에 유머란을 본다던가 가벼운 부분을 보면서 기분을 좋게 하며 책도 유머책이라던가 저처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강조하는 책, 돈 많이 벌게 하는 책(아침부터 돈 많이 버는 생각하면 기분 좋아요.) 게임을 하더라도 즐겁게 스트레스를 안받고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예를들어 야구게임을 한다면 난이도를 조금 낮춰서 이기는 게임을 하는게 좋습니다. 지면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렇게 해서 하루의 시작을 기분좋게 시작하면 회사에 가서도 웃는 얼굴이 되며 업무를 하면서도 능률이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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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3
 -부정적인 생각 없애고 기분 좋은 환경 만들기

 지금부터 가만히 생각을 해봅시다. 나는 하루에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지 말이죠.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살아간다고 했던 저이지만 실제로는 긍정적이지 못했습니다. 다만 내가 부정적이란걸 인정하기 싫었던 것 뿐입니다. 실제로 내 입에서 "짜증나." "미치겠네" "죽겠네" "열받네" 등 별것도 아닌 일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저런 말을 자주 내 뱉었던 것입니다. 우선 무엇보다 저런 생각과 말을 나에게서 없애는게 우선이었습니다. 친구들에게 말을 할때도 주변사람들에게 말을 할때도 좋은 말을 할려고 노력하니 너무나 좋아졌습니다.
아침을 즐겁게 시작했다면 하루 일과중에 나타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최대한 줄여야 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을 볼때 단점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쟤는 왜 저래." "쟤 뭐니" "뭐 저런애가 다 있어" 등등.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 나만의 안경으로 다른 사람들을 보고 평가하는 말들이며 대부분이 부정적이 말들입니다. 사람을 상대할때는 무엇보다 우선시 되야 하는게 그 사람의 장점을 먼저 보는게 좋습니다. "오늘 옷이 잘 어울리네요" "오늘 이쁜데요" " 오늘 멋있는데요" 등등 주변 사람도 단점으로 볼려고 하면 단점으로 보이고 장점으로 볼려고 하면 장점으로 보입니다.(내가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고 얘기하면 그 사람도 나의 단점을 보고 얘기합니다.반대의 경우도 있죠.^^)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한게 서로의 장점을 인정해주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주변 사람들의 장점을 보고 말을 해줌으로써 나 뿐만아니라 상대방 기분도 좋게 해줌으로써 나의 환경까지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인사치례가 아니라 정말로 그 사람을 그렇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자연히 인간관계가 좋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Chapter.4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

나도 즐겁고 내 주변도 즐겁고 온통 즐거운 일들 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내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입니다.
내가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나 하나 만들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만들어져 있다는것을 느낄것입니다. 인생이 즐거운데 돈걱정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돈에 찌들려서 돈 걱정 하지 말고 내 인생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하게 살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돈은 자연히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보다는 희망을 생각하고 돈보다는 나의 꿈을 꾸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인생의 목표는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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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17:28 2009/10/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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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난 이런생각합니다. 투수가 던진공은 이미 투수가 잡기전에 위치가 정해진다는 것이죠.
    아침10분이 힘을 드려 공을 던져야 하는 투수처럼 공을 던지려는 자세이고 출근시간이 투수가 던진
    공이 포수로 향하는 공이라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겨레 21 독자편지에 제 글이 실렸네요.

2008/08/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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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일어나라! 인권 OTL] 단행본 구경하기

다음의 세무조사에 대한 기사를 읽고

2008년 5월 중순 국세청은 정치적인 의도가 너무도 다분한 다음의 세무조사를 착수하게 됩니다. 원래 세무조사는 5년마다 한 번씩 하게 되어 있는데 다음은 4년 만에 착수를 했더군요. 시점도 촛불집회가 일어난 이후이니 정치적 의도가 깔린 표적 조사라는 게 뻔히 보입니다. 다음의 문제는 심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에서 보다시피 5월 중순부터 시작한 다음 세무조사는 6월에 이어 7월까지 이어졌고 8월까지 연장했다고 하죠. 야후는 한 달 만에 끝내놓고 다음은 3개월 이상 끌고 가는 이유는 뻔합니다. 계속해서 압박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최근 다음 아고라를 보면 다음의 게시글 삭제에 대해서 유저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실제로 대체 사이트가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너무 삭제가 심하기 때문이죠. 지금 다음은 가운데에 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입니다. 실제로 저도 글을 올려서 삭제를 당해봤습니다.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어쩌겠어요. 안 그러면 다음이 죽을 판인데. 6월10일에 시민 100만 명이 모인 것도 아고라라는 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네티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머프(moon021020)

원래 블로그에 작성했던 글을 한겨레21에 옮겨놓은건데 독자편지로 채택해주셨네요. 글도 못쓰는데 부끄럽고 감사할따름입니다. 한겨레21을 보면서 참으로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게 해줘서 좋은것 같습니다. 한겨레와 경향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신문은 매일 매일 보면 한번 안보게 되면 장기간 안보게 되는 단점이 있어서 주간지로 신청한건데 요즘은 매주 한겨레 21을 기다리게 되네요.
아직 아는것도 없고 세상을 보는 눈도 단편적이지만 하나 하나 관심을 가져가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많이 달라졌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업무에 지치지만 더이상 나의 일만 생각하면 안된다는걸 현 정권을 통해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정치 사회에 관심을 가져줘야만 나라가 올바르게 갑니다. 가장 기본적인 투표부터 시작해서 아주 작은 것부터 관심을 가져나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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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15:54 2008/08/01 15:54